출처 : http://windowsforum.kr/1280545

18.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자 계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때 관리자 계정으로 접속해 주면 여러모로 편리 합니다.

SHIFT+F10키를 눌러 프롬프트 창을 띄웁니다.

23.JPG 


19.프롬프트창에 명령줄을 넣어 줍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taskkill /f /im msoobe.exe

24.JPG 


20.잠시후 윈도우 바탕화면이 뜨면 제어판으로 이동해서 인증을 확인 합니다.

26.JPG27.JPG 


별 것도 아닌것을  두페이지 씩이나 써가며 너무 길게 늘여 논것 같습니다.

허접하다 욕하지 마시고 야간 일하다 올리는 만큼 두서가 없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봐주세요..

여기까지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추가내용

--------------------------------------------------------------------------

윗에 보면, 명령프롬프트 taskkill /f /im msoobe.exe를 이용하여, 마지막 설정 부분을 강제 종료하고 있는데요,


강제 종료하게 되면, "부팅 옵션"에서 "컴퓨터 복구" 메뉴가 나오지 않습니다.


noRecovery.jpg


필요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강제 종료하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신 분은 Administrator 계정만 활성화시키고, 마지막 설정 부분을 다 설정하세요.


Recovery.jpg


http://snoopybox.co.kr/1263


관리자권한으로 reagentc /enable라는 명령어를 사용하시면..


Recovery폴더가 생기고 부팅목록에 등록이됩니다.

posted by ZeroZZaNG™
출처 : http://windowsforum.kr/1280462

요즘 바이오스를 개조하시는 분들이 많아 졌고, 기타 인증등에 문제로 윈도우를 재설치 하게 됩니다.

이때 윈도우7 이미지는 있지만 DVD나 usb등을 미쳐 준비하지 못해 설치를 미루시거나 이동식 저장매체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의 윈도우 설치 문의가 많아서 허접하지만 간략 하나마 내장 하드디스크에 파티션을 이용해서 설치하는

방법을 올립니다.이 방법은 이미 인터넷상에 많이 떠돌아 다니는 정보이고 출처는 잘 모르니 묻지 말아 주세요..

문제가 될시 삭제 하겠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설치는 VmWare7.1.0 build-261024에서 작업 하였으며

 VmWare 바이오스는 삼성으로 개조 했습니다.

 

현재 편의상 C: 와 D: 로  파티션 작업이 되어 있으며 윈도우를 설치 할

시스템 파티션(C:)을 제외한 어떤 파티션을 이용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또한 파티션을 이용한 설치 작업이므로 반드시 2개이상의 파티션이 존재 해야 합니다.

 

A.준비물

데몬과 윈도우 이미지는 직접 구하세요..

$OEM$는 스누피님 블로그를 참조해서 만든 것입니다.

OEM 배포 폴더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1번. oem배포 폴더 입니다.  삼성oem입니다.

2번. VFDD 이미지 입니다.나중에 요넘을 이용해서 부팅 할 겁니다.

3번. 윈도우7이미지 입니다. MSDN순정입니다.

4번. 데몬 툴입니다.(가상드라이브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됩니다.)

1.JPG

 

B.데몬툴 설치(가상드라이브) 

가상드라이브를 이미 설치 하신 분들은 PASS...입니다.

2.JPG

 

C.데몬툴 설치 후 윈도우7 이미지 마운트 하기

 

1.데몬 툴 설치 후 트레이에서 오른쪽마우스를 클릭합니다. 

3.jpg

 

2.이미지 삽입을 선택 합니다.

 4.jpg

 

3.윈도우7 이미지 선택 합니다. 5.jpg

 

4.마운트 된 이미지를 오른쪽 마우스로 열어 줍니다

6.jpg

 

5.윈도우7 이미지 안에 모든 파일을 복사합니다(CTRL+A , CTRL+C) 7.jpg

 

6.시스템 파티션(C:)을 제외한 다른 파티션에 복사한 파일을 붙여넣기 합니다.(CTRL+V) 

8.jpg

 

7.복사가 완료되면 sources폴더를 열어 줍니다.9.jpg

 

8.oem인증에 필요한 배포 폴더($OEM$)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 줍니다.9-1.jpg

 

9.준비물 중 VFDD21b157을 설치 합니다.

10.jpg

 

10.윈도우7에서 VFDD 설치했다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취소를 클릭합니다.

11.jpg

 

11.VFDD 아이콘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호환성과 관리자 권한을 선택합니다.

적용/확인 버튼을 클릭하고 창을 닫아 줍니다. 

12.jpg

 

12.윈도우7 이미지의 내용을 복사 해둔 파티션으로 이동해서

bootmgr을 win_setup으로 이름을 변경 합니다.

13.jpg

14.jpg

 

13.방금 전 설치한 VFDD를 실행하여 파일->열기를 클릭하고 준비물에 포함된 VFDD폴더에

win_setup.vfd파일을 불러 옵니다.

15.jpg

 

14."현재 이미지 파일로 시스템 재시작"을 클릭하고 메세지 창이 뜨면 확인을 클릭하여

컴퓨터를 재부팅 시켜 줍니다.

16.jpg

 

15.재부팅이 되고 아래 화면이 뜨면 SHIFT+F10키를 눌러 프롬프트창을 띄웁니다.

17.JPG

 

18.JPG

 

16.프로프트창에서 윈도우7 파일이 복사된 파티션으로 이동하여

sources폴더에 setup.exe를 실행합니다.

d:(윈도우7 파일이 복사 된 파티션)\cd sources(복사된 파티션의 sources폴더로 이동)

\setup.exe(sources 폴더안에 setup.exe 실행)

설치 파일까지 이동 하셨으면 키보드에 ENTER를 눌러 윈도우 설치를 시작 합니다

19.JPG

 

17.언어 선택창이 뜨면 키보드만 103/106키로 바꿔준 후 윈도우 설치를 진행합니다.

20.jpg

21.jpg

 

설치가 잘 되고 있네요..~^^;

22.JPG

posted by ZeroZZaNG™

윈도우 7 하드 설치본 만들기

OS/Win-Se7en 2010. 1. 25. 10:31

출처 : http://snoopybox.co.kr/1236

 

윈도우 비스타와 세븐의 설치는 PE로부팅 => 설치 시작 형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PE는 설치 원본에 들어있는 boot.wim 파일을 말합니다. 따라서 굳이 DVD에서 설치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boot.wim 파일로만 부팅을 해주면 됩니다. GRUB는 그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상황 가정

 

새로 산 PC에 윈도우 7을 설치하려고 한다. 그런데 그 PC에는 ODD도 없고 USB 설치도 불가능하다. 또는 ODD도 있고 USB 설치도 가능하지만 그래도 하드에서 설치하고 싶다. 하지만 기존에 설명한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법은 전부 새로 산 PC에 일단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어야 한다. 본인은 새로 산 PC에서 하드만 꺼내온 다음 다른 PC에 연결해서 그 하드 자체로 부팅되고 윈도우 7 설치가 가능한 상태를 만들어서 다시 새로 산 PC에 그 하드를 연결하여 설치를 시작하고 싶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전부 PE로 부팅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아래에서 설명하는 방법은 외장하드, 내장하드, USB 전부 다 적용됩니다.

 

 

1. DISKPART를 이용 (비스타 이상)

 

윈도우 비스타 이상에서는 DISKPART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는 USB로 윈도우 7, 비스타 설치하기 4탄 방법과 동일합니다. 디스크를 CLEAN 시켜준 다음 포맷하고 Active만 걸어주면 알아서 BOOTMGR로 부팅이 됩니다. 다만 CLEAN 시키면 파티션이 통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안에 들어있는 자료를 살려둔 상태로 작업하려는 경우 이 방법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먼저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diskpart

=> DISKPART 실행

 

list disk

=> 연결된 디스크 목록 확인

 

select disk 3

=> 디스크 3번이 설치본으로 만드려는 하드라고 가정. 각자 작업하려는 하드 or USB의 번호를 입력

 

clean

=> 디스크 초기화 시키는 작업. 해당 디스크의 모든 파티션과 자료가 날아가니 원하지 않으면 그만 두세요.

 

create partition primary

=> 파티션 생성.

 

format quick fs=ntfs

=> NTFS로 빠른 포맷.

 

active

=> 파티션 활성화

 

assign

=> 드라이브 문자 할당

 

exit

=> DISKPART 종료

 

 

이제 여기에 윈도우 7 설치 원본을 그대로 복사만 해주면 끝입니다. 이때 모든 파일을 복사할 필요는 없고 BOOT, SOURCES 폴더와 BOOTMGR 파일만 복사하면 됩니다.

 

 

이상태로 위 하드를 떼어서 새로운 PC에 연결하고 부팅하면 윈도우 7 설치가 바로 시작됩니다.

 

 

만약 파티션을 통으로 잡지 않고 여러개로 나누려는 경우에는 위 DISKPART 작업에서 사이즈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TB 하드를 100 400 500으로 나누려는 경우

 

create partition primary size=102400

create partition primary size=409600

create partition primary

 

사이즈를 지정하지 않으면 남은 공간이 전부 할당되기 때문에 세번째 파티션은 크기를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파티션을 3개 만든 다음

 

select partition 1

format quick fs=ntfs

active

assign

exit

 

해주시고 나머지 파티션 2개는 탐색기에서 포맷하셔도 됩니다.

 

 

윈도우 7 설치 원본은 반드시 active가 걸려있는 파티션에 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부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파티션을 3개로 나눈 다음 설치 원본을 두번째 파티션에 넣고 두번째 파티션에 active를 걸어서 설치하시려 한다면... 저는 비추합니다. 그러면 부팅파티션이 두번째 파티션으로 지정되기 때문에 만약에 나중에 윈도우 7 설치를 첫번째 파티션에 한 다음 두번째 파티션을 포맷해버리면 부팅이 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첫번째 파티션에 active를 걸고 첫번째 파티션에 윈도우 7 설치 원본을 넣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물론 나중에 수동으로 첫번째 파티션에 다시 active를 걸어주고 bcdboot으로 부팅파일을 생성해줘도 됩니다만... 굳이 일을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겠죠?

 

 

USB나 외장하드를 저렇게 만들어서 설치하는 경우 부팅파일이 내장하드에 새로 생성되면서 설치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데 만약 내장하드를 저렇게 만들어서 설치하는 경우 나중에 윈도우 7 설치 메뉴와 윈도우 7 부팅 메뉴가 공존하여 멀티부팅 상태가 됩니다.

 

 

 

따라서 윈도우 7 설치를 다 마쳤는데 이렇게 된 경우 msconfig 들어가서(시작메뉴 검색창에 msconfig 입력) 부팅탭에서 윈도우 7 설치 메뉴는 삭제를 해주시면 됩니다.

 

 

 

 

 

 

2. 자료를 살려야 하는 경우

 

위 방법은 DISKPART로 디스크를 초기화 시켜서 BOOTMGR로 부팅 가능하게 만드는 것인데 만약 하드에 들어있는 자료를 그대로 보존하려는 경우 (주로 외장하드나 USB로 설치하려는 경우) 수동으로 파티션에 active 걸어주고 MBR 업데이트만 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예를 들어 설명하기 위해 제가 가진 iODD를 파티션 2개로 분할해서 작업을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외장하드를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외장하드가 K랑 L 드라이브인데 저기에 자료가 들어있어서 첫번째 방법을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 두번째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2가지입니다. 활성 파티션을 걸어주는 것과 MBR을 업데이트 해주는 것.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디스크 관리자로 활성 파티션을 걸어볼까요? 디스크 관리자에 들어갑니다. (시작메뉴 검색창에 diskmgmt.msc 입력) 그리고 K 드라이브에 활성 파티션을 걸어보겠습니다.

 

 

 

위 작업은 DISKPART로도 똑같이 가능합니다.

 

diskpart

select disk 3

select partition 1

active

 

디스크 3번을 선택하고 첫번째 파티션을 선택한 다음 활성화를 걸어주는 것입니다. 활성화를 풀어주려면 active 대신에 inactive 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디스크 관리자를 이용하시든 DISKPART를 이용하시든 윈도우 7 설치 원본을 넣으려는 파티션에 활성화를 걸어주신 다음 (USB의 경우 디스크 관리자에선 활성화를 걸어줄 수 없습니다. DISKPART에서만 가능합니다.)

 

이제 MBR 업데이트만 해주면 됩니다. bootsect.exe 파일을 이용하면 되는데 이 파일은 윈도우 7 설치 원본 BOOT 폴더 안에 들어있습니다. 파일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위 파일을 윈도우 폴더에 복사하신 다음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고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bootsect /nt60 k:

 

 

 

저는 외장하드 K 드라이브에 활성화를 걸어줬고 거기에 윈도우 7 설치 원본을 넣을 생각이기 때문에 K 드라이브의 MBR을 업데이트 해줬습니다. 이대로 윈도우 7의 설치 원본을 K 드라이브에 넣고 해당 하드로 부팅해서 윈도우 7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BOOT, SOURCES 폴더와 BOOTMGR 파일만 넣으시면 됩니다.

 

 

 

 

외장하드나 USB로 이렇게 설치하는 경우 공통사항은 첫번째 재부팅 이후에 부팅순서를 다시 변경하거나 또는 USB나 외장하드를 뽑아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다시 윈도우 7 설치 메뉴로 들어가는 상황이 무한반복 되기 때문입니다. 설치 원본을 뽑아버리면 설치가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되시나요? 윈도우 7 설치 방식은 첫번째 재부팅 이전에 설치에 필요한 모든 파일을 먼저 하드에 복사한 다음 진행됩니다. 따라서 첫번째 재부팅 이후에는 더이상 설치 원본이 연결되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안심하시고 분리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ZeroZZaNG™

출처 : http://snoopybox.co.kr/1156

 

이 방법은 F8 복구모드에서 PE로 부팅되는 윈도우 7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XP나 비스타 유저들이라면 기존 방법을 참고하세요.

 

XP 전용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 XP 전용

 

비스타, 윈도우 7 전용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최종편

 

공통으로 사용 가능

윈도우 7, 비스타 하드에서 설치하기 2탄

윈도우 7 하드에서 설치하기

 

 

 

이건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윈도우 7 VHD 파일 교체하기 글을 작성하고 생각해보니 그냥 이대로 윈도우 7을 설치해도 될 것 같아서 시도해봤더니 당연히 잘 되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제목은 적당한게 떠오르지 않아서 번외편이라고 붙여봤습니다.

 

고수님들은 아래 설명을 읽어보지 않으셔도 F8 복구모드에서 수동으로 SETUP.EXE를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라는 한줄의 설명만으로도 아마 충분히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32비트 윈도우 7을 사용중인데 64비트 윈도우 7을 설치하려는 경우 복구모드 파일을 64비트의 winre.wim 파일이나 boot.wim 파일로 교체를 해준 다음에 부팅해야 합니다. 이 두가지만 알아들으시면 만사 OK.

 

초보 분들을 위해서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윈도우 7 부팅할 때 F8 키를 누르시면 복구모드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이놈은 C 드라이브 Recovery 폴더 안에 이상한 이름이 있고 그 안에 보시면 winre.wim 이라는 파일이 있는데 이 PE로 부팅되는 메뉴입니다. PE는 부팅시 램에 로드됩니다. 따라서 일단 PE로 진입하고나면 더이상 winre.wim 파일은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말이냐면 그상태로 C 드라이브를 포맷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설치하고자 하는 윈도우 7의 SOURCES 폴더를 C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합니다. 그 이유는 설치시 C 드라이브를 포맷하기 위함입니다. 만약 C를 포맷하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굳이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식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윈도우 상에서 게임이나 유틸리티 설치하듯이 바로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데몬 같은 가상 드라이브에 넣고 설치해도 되고 아니면 ISO 파일의 내용물을 하드 아무곳에나 풀어놓고 SETUP.EXE를 눌러서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되는 이유는 XP의 경우 설치 마지막까지 CD가 필요하지만 윈도우 7이나 비스타는 설치 초반에 설치에 필요한 모든 파일을 하드에 복사해놓고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데몬으로 설치를 시작하더라도 재부팅 후에는 더이상 소스가 필요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하드에서 설치하기 방식을 이용하는 이유는 C 드라이브를 포맷하고 깨끗하게 설치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윈도우에서 바로 설치하는 방식의 경우 32비트 윈도우에서는 64비트 윈도우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64비트 프로그램은 실행조차 안 되니까요. 그 경우 32비트 원본을 같이 가지고 계시다면 다음 방법으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32비트 윈도우에서 64비트 윈도우 7, 비스타 설치하기

 

 

 

일단 본 F8 복구모드 방식의 방법은 32비트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32비트 윈도우 7을 사용중이신데 본 방법으로 64비트 윈도우 7을 설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글 하단부에 추가로 설명된 부분을 참조하세요.

 

먼저 설치하고자 하는 윈도우 7의 SOURCES 폴더를 C가 아닌 다른 파티션에 복사합니다. C는 설치시 포맷하실 분들이니까 C에 소스를 넣으시면 안 되겠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설치시 C를 포맷하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굳이 이 글의 방법을 따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데몬에 넣고 윈도우에서 바로 설치를 진행하세요.

 

 

 

 

 

 

이제 재부팅하신 다음 윈도우 진입 전에 F8 눌러서 컴퓨터 복구 라는 메뉴로 들어간 다음 명령 프롬프트를 띄우는데까지 진행하세요.

 

 

 

 

 

 

명령 프롬프트를 열었다면 이제 아까전에 D에 복사해두었던 SOURCES 폴더 안에 들어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시켜서 윈도우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게 끝입니다.

 

d:\sources\setup.exe

 

 

 

 

 

그런데 제가 위에서 C 드라이브를 포맷할 수 있다고 설명드렸는데요, winre.wim 파일이 C 드라이브에 존재하는데 어떻게 포맷을 하냐고 의아하게 생각하시겠지만 이미 이 PE 파일은 램에 로딩되어 있기 때문에 C는 포맷해도 상관없습니다. 현재 작업하는 화면들은 전부 램에 있는 녀석들입니다.

 

확인사살을 위해 C를 포맷해봤습니다.

 

 

 

 

 

 

기존 윈도우가 있던 C를 깨끗하게 포맷했습니다. 이렇게 C를 날려버려도 이후 진행되는 작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물론 안전하게 설치화면에 들어간 다음 파티션 선택하는 화면에서 포맷해주시는게 좀 더 낫겠죠?

 

 

 

 

 

 

아무튼 이대로 D 드라이브 SOURCES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평소처럼 윈도우 7 설치가 진행됩니다.

 

 

 

 

 

 

자 이제부터 32비트 윈도우 7 사용자가 이 방법으로 64비트 윈도우 7을 설치하기 위해 PE 파일을 교체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만약 교체하지 않고 그냥 위 방법대로 시도하시면 이렇게 됩니다.

 

 

 

 

 

 

따라서 F8 복구모드를 선택하였을 때 64비트 PE 파일로 부팅되도록 파일을 교체해줘야 합니다.

먼저 UAC가 꺼져있거나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온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Recovery 폴더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숨김파일하고 시스템 폴더도 볼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Recovery 폴더 안에  들어있는 이상한 이름의 폴더 안에 들어가서 winre.wim 파일을 삭제하고 64비트 윈도우 7의 SOURCES 폴더 안에 들어있는 boot.wim 파일을 여기에 복사해놓고 이름을 winre.wim 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신 다음 재부팅해서 F8 복구모드로 들어가시면 이번엔 윈도우 7 설치화면이 나옵니다. 복구모드 파일이 아니라 boot.wim 파일이기 때문이죠. 처음 언어 선택하는 화면에서 Shift + F10 누르시면 커맨드창이 뜨는데 여기서 D 드라이브 SOURCES 폴더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이상으로  윈도우 7 하드에서 설치하기 번외편 - 윈도우 7 전용을 마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posted by ZeroZZaNG™

출처 : http://snoopy.textcube.com/1103

 

1.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은 업그레이드 버전이 맞습니다.

2. 그런데 하드에 기존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포맷하고 클린설치 하는게 가능합니다.

3. 업그레이드 버전이지만 기존 윈도우 DVD나 정품여부를 전혀 물어보지 않습니다.

4. 또한 멀티부팅을 구성해도 정품인증 됩니다.

5. 만약 기존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완전 깨끗한 하드에 설치하려면 약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6.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도 DVD는 다를게 없습니다. 일반 MSDN/TechNet 이미지로 설치하시고 시디키만 나중에 입력해서 정품인증 받아주시면 됩니다.

 

 

 

대박입니다!!! 이제 더이상 비싼 리테일 처음사용자용을 구매할 필요가 없는 것일지도...

저렴한 업그레이드 버전 최강이네요 ^^

 

왜 윈도우 포럼의 분들은 되고 저는 안 되는지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봤습니다. 현재까지 얻은 결론은 상담원의 말이 어느정도 맞기는 한데, 업그레이드용으로 설치된건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것은 설치하려는 컴퓨터에 시스템 파티션 또는 윈도우 폴더가 존재하는가 아닌가 여부만 확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담원 말중에 틀린 것은 기존 윈도우의 정품여부나 DVD 보유 여부 확인같은건 전혀 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포럼 분들은 물리 컴퓨터에 직접 설치하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스템 파티션과 윈도우가 존재했던 것이고 저는 VMWare에서 설치 테스트를 계속 했기 때문에 완전 비어있고 파티션도 없는 하드에 설치했기 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왔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원래부터 윈도우를 사용하시던 컴퓨터에 설치하실 경우 웬만하면 포맷하고 일반 클린설치를 해도 나중에 업그레이드용 시디키로 정품인증 잘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부팅파티션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깨끗한 하드디스크에 설치하시는 경우에는 아래에서 설명드릴 방법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즉 대부분의 분들은 특별한 조치 없이도 시디키 입력 잘 될 것이기 때문에 아래 내용들은 읽어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산, 비어있는 하드 달랑 1개만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평범하게 클린설치 하셔도 잘 진행될 것이니까요. ^^

 

 

 

새로 구매한 PC에, 비어있는 하드에 설치를 하시려면 우선 일반적인 설치 과정을 진행하세요. 제가 테스트한 파일은 업그레이드용이 아닌 일반 MSDN 원본으로 만든 통합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듯 ^^;;

 

 

 

이때 비어있는 하드에 새로 설치하실 경우 반드시 시스템 예약 파티션이 생성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건 아니지만 시스템 예약파티션이 생성된 경우엔 이 방법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윈도우 7 설치시 파티션 나누기 2탄 글을 참조하여 파티션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방식으로 커스텀 설치를 하시되 한 10% 정도만 진행해주신 다음 강제로 리셋 해버리세요. 꼭 10%까지 안 가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기서 리셋하신 다음 다시 설치를 시도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비어있던 하드에 방금 설치가 진행되다 말았기 때문에 시스템 파티션이 잡혀있고 윈도우 뼈대가 좀 들어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드라이브 옵션(고급) 눌러주신 다음 설치하다 말아버린 파티션을 포맷해주세요. 그리고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대로 설치 진행하시고 마지막에 시디키 부분은 공백으로 넘겨주세요. 시디키는 시스템 속성에 들어가서 정품인증 받을 때 입력하시면 됩니다.

 

두번째 동일한 테스트에서도 위 방법을 써서 MSDN 버전으로 클린설치 했는데 정품인증 잘 됨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 글의 제목에 걸맞게... ESD 파일 다운로드 하신 분들이 MSDN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DVD로 구워 설치하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론 해외 포럼에서 소개해준 CDIMAGE나 OSCDIMG를 이용하셔서 패키징 해도 되겠지만 여러분들 CLI 싫어하시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싫어요 ^^;; 대부분 귀찮거나 아니면 외계어로 생각하시더군요. 따라서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UltraISO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제가 친절하게 MSDN 원본에서 부팅정보만 담겨진 뼈대파일을 제공해드릴께요. 사실 32비트랑 64비트는 부팅정보가 조금 다른데 (EFI 때문) 그냥 32비트 뼈대로 하셔도 별 지장없습니다.

 

 

 

 

<-- snoopy님 블로그 링크

 

 

 

위 파일을 UltraISO로 열어주신 다음 ESD 다운받으셔서 소스폴더 풀린 파일들 그대로 넣고 저장해주시면 끝입니다. 그걸 DVD로 구으셔도 되고 USB에 넣으셔도 됩니다. 사실 저장할 필요도 없죠. 파일 드래그해 넣어준 상태에서 바로 메뉴에서 DVD를 구으시든 USB에 기록시키시든 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정품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저렴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고려해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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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로 윈도우 7, 비스타 설치하기 5탄

OS/Win-Se7en 2009. 10. 23. 23:55

출처 : http://snoopybox.co.kr/1100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store.co.kr/Help/Windows-7-ISO/0108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ISO 파일 굽는 프로그램입니다. DVD에 구을 수도 있고 USB에 구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엔 이게 온라인 다운로드 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ESD) 이런 툴을 제공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닷넷 기반이기 때문에 XP 유저의 경우 닷넷 2.0을 설치해야 합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5/6/7/567758a3-759e-473e-bf8f-52154438565a/dotnetfx.exe

 

비스타랑 윈도우 7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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